2008년 07월 22일
20080722. 오에카키.





근 4년 만에 오에카키에 손을 대 봤습니다.
오랜만이라 그런지 버튼 하나하나가 눈물나게 정겨웠습니다.
음.
그런데..
비록 오에카키이긴 하지만, 하루에 다섯장이면 지금까지 제 인생 중 제일 빡시게 달린 축에 들지 싶습니다. (....)
# by | 2008/07/22 23:38 | Etc.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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